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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마당>언론보도>신문 게시판의 대구지역 5개 대학 연합동아리(사회선구자회) 농촌재능나눔 신문 기사 - 대구일보(2015.08.20) 상세보기

대구지역 5개 대학 연합동아리(사회선구자회) 농촌재능나눔 신문 기사 - 대구일보(2015.08.20)

15.08.20

작성자관리자

조회5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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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학연합동아리 ' 사회선구자회'가 최근 5박 6일간 의성군 다인면 양서리에서 농촌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역 대학생들로 구성된 대학연합동아리 ‘사회선구자회(Social Herald Club)’가 최근 5박6일간 의성군 다인면 양서리 일대에서 농촌재능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존의 농촌봉사활동과는 달리 다채로운 활동으로 진행돼 눈길을 끌었다.

참가 학생들은 농작물 수확ㆍ관리 외에도 스포츠마사지와 마을시설 보수, 미관 개선 등을 통해 마을주민의 생활여건 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노력했다.

또 주민과 함께 농업기술과 일자리라는 주제로 토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최신식 설비를 갖춘 의성군 미곡종합처리장(RPC) 견학을 통해 전국 최고 수준인 의성 쌀의 가공과정을 학습하기도 했다. 

정대남 사회선구자회장은 “올해의 농촌봉사활동은 한국 농어촌공사의 금전적 지원을 받았고, 단순한 작물수확뿐만 아니라 지금까지는 하지 못했던 다양한 재능나눔 활동을 펼쳐서 뿌듯하다”며 “우리가 노력한 만큼 어르신들이 기뻐해 주셔서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최병휘 양서1리 이장은 “우리 마을과 30년 이상의 인연을 맺어온 사회선구자회 대학생들이 매년 찾아오는 것에 대해 고마운 마음을 가진다. 
불볕더위에도 지치지 않는 열정을 보여준 학생들과 앞으로도 좋은 인연을 이어나갔으면 좋겠다”고 했다. 

한편 사회선구자회는 지역을 대표하는 5개 종합대학인 경북대, 계명대, 대가대, 대구대, 영남대의 학생들이 모여서 학술토론과 봉사활동을 중심으로 지역의 미래를 고민하고 준비하는 단체다. 

ECA외국어학원에서 1965년에 설립돼 운영되다가 학원이 문을 닫으면서 2011년부터 대구일보와 졸업생들의 모임인 명정회의 후원을 받고 있다.

대구일보 김지혜 기자 hellowis@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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