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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나눔 후기

재능나눔인들이 전하는 따뜻한 나눔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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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30일(목)요일 강화군서도면 볼음1리마을에 민관이 합심하여 농촌재능나눔 탈봉사활동을 시행했습니다.

18.09.15

작성자주재희

조회1293

8월30일(목)요일 강화군서도면 볼음1리마을에 민관이 합심하여 농촌재능나눔 탈봉사활동을 시행했습니다.
강화나눔연합봉사단 주재희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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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요일 강화군서도면 볼음1리 마을에 농축산식품부농어촌공사 농촌재능나눔 공모사업으로 강화나눔연합봉사단 봉사활동을 떠나기 위해 새벽 5시부터 서둘러 630분부터 봉사자들을 픽업을 해서 행전선을 타기위해 외포리로 달려갔답니다.

지난 16, 17일 서도면 주문1리 마을 봉사활동 갈 때 배 편 문제 때문에 회장인 나부터 하도 혼이 나서 730분까지 집합 8시에 출발인데 봉사자들이 이미 다 와 있어 예정 출발시간보다 30분 먼저 행전선을 타고 서도면 볼음1리 마을로 촐발했답니다.

그 전 날까지 비가 어찌 오던지  배가 못 뜨면 어쩌나 걱정이 되어 김진복선장님께 몇 번씩 전화해서 만약 뭇 가게 되면 빨리 알려 줘야 모든 재료 구입 취소 해야 한다고 말씀 드렸더니  저녁 6시까지 대답 해 주겠노라 하시더니 저녁 530분에 전화로'좋은 일 하러 가는 것이니 함 가 봅시다.'하시는 것이다.

얼마나 감사한지 그제서야 나가서 점심 재료 거리도 구입하고  아침에 배 안에서 봉사자에게 줄 김밥도 맞추고 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웠답니다.
선장님말씀처럼 좋은 일하러 가서그런지 아침이 되니 언제 폭우 쏟아졌냐는 듯이 하늘이 화창 해 져서 즐겁게 행전선을 타고 볼음도 여행을 했답니다.

지난 16, 17일 여객선 왕복 표 끊는 문제로 얼마나 고생하고 신경을 썼던지  주문1리 마을 도착 할 때까지 내 정신이 아니더만 이번에는 봉사자들 ,선장님, 직원들까지 김밥에 음료수까지 여우만만 챙겨주다 보니 볼음도에 도착했네요.
이미 공문으로 전화로 연락되어 서도면 불음도 출장소 공무원들과 김희신이장님께서 트럭을 대기해서 우리 짐들과  봉사자들을 볼음1리마을 회관으로 이동 시켜 주셔서 점심준비부터 시작하고 다른 방에서는 이 미용 봉사를 시작을 했습니다.
김희신이장님께서는 볼음1리 마을에는 파마하시는 분이 계셔서 파마하실 분이 없을 거라고 하시더니 왠걸 할머니들께서 파마만 하시겠다고 하셔서 미용 봉사자들이 짧은 시간에 애를 많이 쓰셨답니다.

공연봉사단으로 태안문소리 봉사단풍물과 길상어울림무용단 한국무용과 민요색소폰공연 봉사를 하였는데  그 날따라 길상어울림 봉사단의 레파토리가 다양해서  동네 주민들이 난리가 났답니다.
할머니들은 점심은 안 먹어도 좋다며 마을 생긴 이래 이렇게 재미있는 공연은 처음이라며 하루종일 하면 안되냐고 난리고 회관 밖에서는 배고프다고 밥 언제 주냐고 할아버지들이  소리 소리 지르시고 6,25 난리는 난리도 아닐것 것 같네요. 에효......,아무튼 간신히  흥분한 동네 아주머니들 진정시키고 봉사자들과 함께 인증 샷을 찍었답니다.

 그런데 여기서 감동 또 감동 우리 태안문소리 봉사단에서 50만원,길상어울림봉사단에서 10만원, 후원금을 우리 강화나눔연합봉사단에 전달을 했답니다. 서도면같이 먼 지역에 봉사 활동을 올 때는 봉사자들 저녁식사 제공까지 해야 하는데 자체 해결하고 남을 정도가 되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 좋은일 하니까 좋은 일만 생기네요.

또 이 변이 일어 난 것은 워낙 우리봉사단 150여명 먹을 수 있는 음식재료를 사가지고 치매에 탁월한 약선 카레라이스를 마을주민들과 봉사자들과 식사 나눔을 하는데 얼마나 많이 드셨는지 아님 많이 오셨는지 카레가 떨어져 몇 몇 봉사자들과 늦게 오신 주민들은 콩나물, 오이김치에 우리가 가져 온 참기름과 초고추장을 넣고 비빔밥 해 드렸답니다. 정말 대박 난리 재능나눔 봉사 활동였습니다.
이렇게 떠들썩하게 서도면 볼음1리 마을 200여명의 주민들에게 강화나눔연합 봉사단 봉사자 30명이 약손 경락발마사지 ,이미용(머리커트,염색,파마), 노인 고독사 예방상담, 도배·장판교체, 노래, 색소폰, 한국무용, 부채춤, 민요, 풍물 공연, 치매예방에 탁월한 카레라이스 점심나눔을 제공하여 풍성한 동네잔치 같은 토탈 봉사를 제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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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신이장님께서 800년 은행나무 관람 할 수 있도록 두세번씩 차량 봉사에 마을 역사 안내를 해 주시는 수고를 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우리 봉사자들도 감사한 마음으로  주민들의 상합 조개를 사 오면서 서로 정을 주거니 받거니 했답니다.

서도면 한관희 서도면면장께서도 지난 16, 17일 주문1리 마을에도,이번 30일에 볼음1리 마을에도 봉사자들을위해 트럭 지원도 해 주시고 배를 타고 오셔서 봉사자들을 격려 해 주시고 응원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이렇게 민관이 함께 참여하여 해 마다 서도면 농촌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시행하므로써 도서벽지 초고령 농촌마을 노인들에게 행복 나눔의 시간이 되고 봉사자들에게는 기쁨의 배가 되는 보람을 체험하는 시간이 되어 더욱 더 감사하답니다.

(용감하게 빗속에도 행정선으로 봉사활동을돕겠다고 하신고마운 김진복선장님)

(후원금전달하는 고마운 길상어울림한국무용봉사단과태안문소리봉사단)
 
(점심식사준비하는 봉사자들)  <!--[if !supportEmptyParas]--> <o:p></o:p>

 

 
(민요재능봉사)

(약손경락발마사지재능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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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무용)

(색소폰재능공연봉사)

(풍물재능공연봉사)


(머리커트,염색파마하는이미용재능나눔 봉사)


(도배장판교체 재능봉사)

(행정지원을 해주신 고마우신 서도면한관희면장님)


(볼음1리김희신이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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