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뉴로 바로가기
스마일재능뱅크가 농촌재능나눔으로 새롭게 단장하였습니다. <br />더욱 향상된 서비스의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

스마일재능뱅크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스마일재능뱅크가 농촌재능나눔으로 새롭게 단장하였습니다.
더욱 향상된 서비스의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 바랍니다. ^^

농촌재능나눔에서 필요한 재능을 받고, 나의 재능을 나누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나와 농촌의 행복한 동행

농촌재능나눔에서 필요한 재능을 받고, 나의 재능을 나누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나의 재능과 딱 맞는 마을이 어디있을까요? <br />재능매칭 시물레이션을 통해 한번 찾아보세요^^

나의 재능이 필요한 마을은? 재능매칭으로 찾아보세요.

나의 재능과 딱 맞는 마을이 어디있을까요?
재능매칭 시물레이션을 통해 한번 찾아보세요^^

나와 농촌의 행복한 동행 농촌재능나눔

  • 농촌재능나눔이란?
  • 재능나눔 사업소개
  • 내게맞는 마을검색
  • 현장스케치
  • 단체활동일정표

재능나눔현황

누적 : 15,598 시간 목표 : 80,000 시간

재능나눔현황 그래프

  • 마을현황

    1,835개
  • 참여현황

    28,582개
  • 후기현황

    1,378개

나눔참여하기

마을찾기

전문가칼럼

전문가칼럼 사진

울랄라시니어밴드 인터뷰-조나라
안녕하세요!  농촌재능나눔 명예 기자단 smile friends 조나라입니다!  제가 스마일 프렌즈 기자단이 된 후 많은 농촌재능나눔을 하시는 분들을 만나고 인터뷰하면서 저도 요즘 정신적으로 많이 성숙해지고 있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농촌재능나눔은 다양한 분야가 있지만 공연으로 농촌에 재능기부를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신데요. 이번에는 보통 공연과는 달리 수준급의 공연을 선보이는 '울랄라시니어밴'드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그럼 이제부터 그 현장을 생생하게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Follow ME!! 울랄라시니어밴드 전라남도 담양군에 위치하며 농촌에 여가활동을 제공하는 '울랄라시니어밴드'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밴드의 정병연 대표님과 인터뷰를 진행했고 인터뷰에 앞서 제가 누구인지, 어떻게 연락드리고 무슨 목적으로 기사를 쓰려고 하는지 충분히 말씀드린 후 바쁜 시간을 피해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Q. 안녕하십니까! 먼저 울랄라시니어밴드에서 진행하는 농촌재능나눔에 대한 간단한 소개 부탁드립니다! A. 저희 울랄라시니어밴드는 18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실버악단으로 담양군 문화원에서 농촌의 어르신들을 위해 여가생활을 만들어 드리기 위해 만든 단체입니다. 단원들은 현재 직장생활을 하고 있거나 음악활동을 한 유명한 분들이며 울랄라시니어밴드는 12년의 역사를 가진 국가에 등록까지 된 봉사단체입니다. 요양원이나 소외된 지역을 찾아가며 공연을 해드리고 있으며 드럼, 키보드, 베이스, 아코디언,색소폰 등 다양한 악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Q. 처음 이름을 보자말자 이름이 특이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특별한 뜻이 있습니까? A. 원래 저희 악단의 이름은 실버악단으로 원래 나이가 많은 분들로 이루어진 악단이었는데 새로운 단원을 받을 때 실버라고 하면 뭔가 거부감이 생기고 늙은 느낌이 나서 이름을 울랄라시니어밴드라고 바꿨습니다. 실버 대신 시니어라는 단어를 통해 성숙한 이미지를 악단에 부여했습니다.   Q. 선생님께서 처음 시작하게 된 동기도 궁금합니다! A. 농촌에 경로잔치를 가보면 소외받은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오지로 갈수록 문화생활을 많이 못하시는 어르신들이 많은데 그분들에게 즐거움도 드리고 위안을 조금이라도 드리고 싶어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Q. 공연으로 농촌에 재능나눔을 하는 단체들은 많이 있는데요. 울랄라 시니어밴드 나름의 운영상 어려운 점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A. 예, 저희가 밴드로서 공연을 많이 다니다 보니 운영비가 부족할 때가 많습니다. 처음 악기를 장만할 때는 담양군 국회의원님의 도움을 받아 준비를 했지만 공연을 하러 갈 때면 음향장비와 용역비가 생기기 마련이고 단원들의 식비까지 생각을 해야 하니깐 운영비가 모자랄 때가 있습니다. 또 남들 앞에 나서서 악기를 연주하니 복장과 머리도 신경을 써야 하고 악기를 잘 다루는 프로급 단원도 있다 보니 관리비가 발생합니다. 현재는 단원들끼리 돈도 걷고 협찬금으로 충당하고 있지만 많은 도움이 필요합니다.   Q. 공연을 하는 밴드인 만큼 울랄라시니어밴드만의 자랑거리도 있을 것 같습니다! A. 저희 밴드의 단원들이 전국단위 경연대회에서 상을 받은 사람도 있고 악단장을 맡은 분은 34살인데 시간강사로 대학교수로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다른 봉사단체의 밴드보다 음악적 수준이 높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Q. 농촌에 밴드 공연을 하면서 행복했던 에피소드도 있을 것 같습니다. 하나만 들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 저희들이 공연을 가면 많은 분들이 계시지만 그 중에서도 심신 박약자 같은 장애인 분들도 계십니다.그 분들은 몸도 잘 못 가누시지만 공연이 시작되면 휠체어에서 손을 흔들고 장단을 맞추시고 보기만 해도 힘든 분들이 무대로 나와 같이 춤을 출 때에는 보통 사람들이 느끼지 못하는 그런 희열감을 느끼게 됩니다. 또 저희들이 이렇게 음악적으로 봉사를 함으로써 그 분들이 정상이었을 때 느꼈던 추억을 다시 되새기고 흥을 느끼는 모습을 보면 제가 이런 재능을 가진 것에 대한 감사함을 다시 느끼게 됩니다. 예, 정말 좋은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평균 연령이 높은데도 불구하고 농촌을 위해 문화공연을 꾸준히 해오시는 것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전합니다. 도시에서도 쉽게 못 보는 공연을 농촌에 계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인데 정말 대단하십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이렇게 인터뷰 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날씨가 점점 더 추워지는데 건강 관리도 잘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울랄라 시니어밴드의 공연 모습>  마무리   오늘은 담양군에서 공연으로 농촌재능나눔에  참여하고 있는 울랄라시니어밴드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스마트폰과 컴퓨터를 이용해 다양한 음악을 접하는 현대인들과 달리 농촌은 음악을 잘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없기에 문화재능나눔이 농촌에 많이 일어나 어르신들도 다양한 문화 활동을 즐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어르신들의 마음을 풍족하게 채워주는 '울랄라시니어밴드'였습니다. 다음에는 더 좋은 기사를 들고 찾아오겠습니다! [출처] 울랄라시니어밴드 인터뷰-조나라|작성자 나눔이
16.01.12

더보기

페이스북 블로그